다른 곳에서 난리가 나도
"눈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야..." 라며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웃어넘긴다.
그러다 눈이 오면
"아이에에에에에에! 눈!? 눈 왜!?" 라고 외치며
NRS, 눈 리얼리티 쇼크를 일으키다가도
진눈깨비, 빙판 같이 눈이 왔던 흔적 정도만 남을 정도밖에 눈이 내리지 않는다면
"아아. 스고이 비였다. 빙판에 주의하지 않으면."
마치 로드의 허실전환법에 당한 것 같이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만약 정말로 폭설이 내린다면!
눈앞에! 도보에! 도로에! 명확히 존재하는 눈이! 눈이 내린 증거가!
그 모든것이 뉴런을 타고 정신에 닿는 순간!
그야말로 심각한 NRS로 인하여 실신하는 것 처럼 도시가 마비되는 것이다!
그런 헛소리같은 생각을 하며 부산시민 밥은 추위를 피해 전기장판 속에서 몸을 움츠렸다.
"눈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데 말이야..." 라며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웃어넘긴다.
그러다 눈이 오면
"아이에에에에에에! 눈!? 눈 왜!?" 라고 외치며
NRS, 눈 리얼리티 쇼크를 일으키다가도
진눈깨비, 빙판 같이 눈이 왔던 흔적 정도만 남을 정도밖에 눈이 내리지 않는다면
"아아. 스고이 비였다. 빙판에 주의하지 않으면."
마치 로드의 허실전환법에 당한 것 같이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만약 정말로 폭설이 내린다면!
눈앞에! 도보에! 도로에! 명확히 존재하는 눈이! 눈이 내린 증거가!
그 모든것이 뉴런을 타고 정신에 닿는 순간!
그야말로 심각한 NRS로 인하여 실신하는 것 처럼 도시가 마비되는 것이다!
그런 헛소리같은 생각을 하며 부산시민 밥은 추위를 피해 전기장판 속에서 몸을 움츠렸다.
일부 지역에선 쌓이지도 않고 바로 녹아버렸으나 싸리눈이 오는 시점에서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와요 아이에에에 눈 왜 부산 왜
거의 10년에 한번씩 폭설이 내린 기억이 있기에 조금 두렵기도 하다
snow reality shock
눈..,왜...? 눈이 온다..무서워? 응 연차 쓰자
아득히 좋다
네오 부산의 말법적인 교통환경과 눈이 만난다면.. 그야말로 화이트 매드-맥스를 방불케하는
2012년이었나 폭설이 왔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두려운 존재였던 교통이 마비되고 추위에 닌자가 얼어죽던 그때
눈....닌자....눈자?
응 돼지국밥 먹자
응 대선 마시자
돼지국밥 돼지국밥을 먹고 있다 돼지국밥을 보급하고 있다
점마는 부상을 당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