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에 밥을 비벼 샤리를 만들고
네타로는 마감할인하는 마트 훈제 슬라이스 연어와 와사비를 올린다
어머니가 퇴근하고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쥐어주시던 그 맛은 어떤 오가닉 토로 마구로 스시와도 감히 비교할 수 없다

물론 객관적인 맛 또한 훈제 연어와 참기름의 우마미가 실제 잘 어울려 아득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