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방법은 바로
자 기 세 뇌
인 것이와요.
예를 들자면 자신이 존경하거나 상상할수 있는 인물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시와요.
그 후 머릿속 바이오-인물들에게 격려를 부탁하면 만사형통!
노무현=상 같은 인물이 떠올리기 쉽다면 머릿속으로
"여기서 추위에 지면 대한민국 육군 장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하아 괘씸하거든요? 닌붕=상이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데 왜 추위는 못 버틴단 말입니까?"
라던가
라오모토=상 같은 인물이 떠올리기 쉽다면
포스 있는 모습으로 헤즈들을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떠올리면 좋아요.
이 실로 고우랑가! 한 방법은 실제 유용하며
본 헤즈는 황근출 해병님을 떠올리며 하고 있사와요.
후지키도 같은 인물들의 경우 닌자인 제형이 아니라면 별 쓸모 없기도 하고
과묵한 캐릭터들은 상상하기 힘드니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사와요.
저는 이 방법으로 반팔 반바지 올라프 간지룩을 할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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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콥스 클랜의 앰부쉬!
아이엣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