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붕의 케츠를 보오주머니로 쓰고싶다
[일반] 닌붕을 범하고싶다
익명(211.36)
2024-12-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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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붕의 캐츠를 보오주머니로 쓰고 싶다... " 어느 닌붕이는 그리 작성하였다. 닌자 슬레이어 갤러리라는 작은 공원에서, 울부짖는 목소리가 가장 큰 자야말로 암밴드=상을 넘어서는 최강자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그런 날이 아니리라... " 똑똑. 스시 배달입니다. " 그의 방 창문에서 스시 배달원이 노크를 했다. 분명 이 방은 지상 13층
고대의 코토자와 중에는" 게이 짓을 하면 실제 게이 "라는 말이 있다..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는 디시 진실이다. 그렇게 어필한 닌붕의 모습은 시뻘건 각개빤쓰의 개씹썅똥꾸릉내만이 아스러히, 그의 보금자리에 남아 있었다. 그 뒤로 그의 얼굴과 캐츠를 본 자는 없다.
아이에에에에에 마린클랜 어째서? 톤톤 치즐=상과 레클리스 세븐=상이 왜 여기에?
닌붕의 호흡은 거칠다. 불안감이 등을 짓누르는 것만 같다. 망갤칼립스는 아득히 먼 미래의 일일 거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탈갤한 후의, 더 먼 세상의 일. 그것이 바야흐로 도래하고, 또한 인살갤 안은 불길한 그윽함에 휩싸여 있다. 나는 혼자, 열광의 모기장 밖. 오렌지 암밴드도 블루 암밴드도 없다.
「파하하...」 닌붕은 자조적으로 웃었다. 그의 보오는 풍만했다. 이마에서 흘러내린 땀방울이, 본디지에서 노출된 가슴으로 흘러내린다. 숨결이 점점 가빠진다. 체온이 올라갔다. 그는 시선을 또다른 닌붕을 향해 내렸다. 장쾌한 남자. 후톤을 걷었다. 붕대가 감긴 풍만한 가슴팍에 살짝 손가락을 얹는다.
「뭐냐?」 닌붕은 잠에서 깨어나 미심쩍은 눈으로 풍만한 보오를 올려다보았다. 「하앗, 하앗...」 닌붕은 초조한 듯이 멘포를 풀고, 보라색의 가림천 뒤에서 점액이 흐르는 혀로 입술을 닦았다. (((그래, Fuck하자))) 그는 닌붕의 허리 위로 기어가듯 움직였다.
이건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