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죽이려든 갱단원들을 한명만 본보기로 삼아 경고로 끝내고, 모탈 운전수 이름까지 기억해주는 아슨=상
수어사이드를 빼내기 위해 멘포도 벗고 모탈 흉내를 내며 맙포들에게 예를 갖추던 소닉붐=상 (도우너=상이 교도소 하나를 쑥대밭으로 만든 것과 대비된다)
버글러=상은 야쿠자같은 쓰레기에게 걸맞는 쓰레기 취급을 한 것이기 때문에 예외이다.
자신을 죽이려든 갱단원들을 한명만 본보기로 삼아 경고로 끝내고, 모탈 운전수 이름까지 기억해주는 아슨=상
수어사이드를 빼내기 위해 멘포도 벗고 모탈 흉내를 내며 맙포들에게 예를 갖추던 소닉붐=상 (도우너=상이 교도소 하나를 쑥대밭으로 만든 것과 대비된다)
버글러=상은 야쿠자같은 쓰레기에게 걸맞는 쓰레기 취급을 한 것이기 때문에 예외이다.
"플라스틱 폭죽밤을 끌어안고 두부 제네레이터에 뛰어들어서 멜트다운을 일으키는거다"
모탈의 마지막 피날레를 화려하게 불꽃으로 마무리해주는게 어째서 잘못된 것인지?
"나는 세끼 밥보다 고문을 더 좋아해서 말이지"
그치만 소우카이야도 야쿠자가 아닌지?
"미-츠케타~"
초창기라고 해봤자 모탈 얼굴 가죽 벗기기따위나 즐기는 조무레기 산시타들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