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니쫌 치나~~!!마 니쫌 치나~~!! 마 니쫌 치나~~!!



무시무시한 조폭슬랭을 내뱉는 동시에 자신들의 머리에 내려치며 깨뜨린 날카로운 유리날들이 선비슬레이어에게 쏟아진다!


하지만 선비슬레이어는 신속한 택견의 발놀림으로 유리병들을 튕겨내 조폭들에게 모조리 되받아친다!! 이 무슨 솜씨...!!



조폭들은 최후의 단말마와 함께 온몸이 벌집이되며 쓰러진다!


임마보소!!임마보소!!임마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