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서고에 있는 물건이라 이하의 절차로 볼 수 있는 듯하다
심지어 규정상 대출도 못 하고 사진 촬영도 사실상 불가능해서 방문한 날에 도서관에서 읽는 것만 가능한 모양
이것은... 암흑좆소 소미카이야의 번역서가 닌자 렐릭으로 승화한 것이 아닌지?
4층 서고에 있는 물건이라 이하의 절차로 볼 수 있는 듯하다
심지어 규정상 대출도 못 하고 사진 촬영도 사실상 불가능해서 방문한 날에 도서관에서 읽는 것만 가능한 모양
이것은... 암흑좆소 소미카이야의 번역서가 닌자 렐릭으로 승화한 것이 아닌지?
납본시스템 얏타-!!
누으읏! 사진조차도 불가능하다니…
ISBN이 있는 도서라면 일단 모두 보관하는 것이 국회 도서관의 역할이니
도서관법 제21조(도서관자료의 납본) ① 누구든지 도서관자료를 발행 또는 제작한 경우 그 발행일 또는 제작일부터 30일 이내에 그 도서관자료를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여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출판된 책은 모두 국립중앙도서관에 들어가고, 원래 대출 안 되는 것은 다 같은
대출 불가는 이번에 처음 알긴 했는데 국중도 납본(납본이라고 부르는 거도 이제 알았지만)까지는 원래 알고 있었음 소미카이야가 조져놔서 중고본도 안보이는 닌슬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보존된다는 아이러니가 좀 웃긴
국립중앙도서관은 책너무좋아 모두가져야지하는 닌자라고 생각하면 편하다...실제 모든 책을 가져야 성이차는 것이다...
이 것 은.... 볼따구 클랜의 제이드=상이 아닌지? 나는 볼따구뇌가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복사를 3번 요청하면 되는것이다
고사기 그 자체가 되어버린,
이는 실제 눈자..
그곳에 닌자 비급이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