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서고에 있는 물건이라 이하의 절차로 볼 수 있는 듯하다

심지어 규정상 대출도 못 하고 사진 촬영도 사실상 불가능해서 방문한 날에 도서관에서 읽는 것만 가능한 모양

이것은... 암흑좆소 소미카이야의 번역서가 닌자 렐릭으로 승화한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