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저격 전문 닌자가 저격총으로 어떤 산시타 닌자를 보고 초장거리 저격으로 저격했는데 발사 이후 그 닌자가 어떤 닌자에게 아이사츠를 하다가 총탄 맞고 사망 어떤 닌자도 마찬가지로 사망
앰부쉬 저격 → 아이사츠 → 두 닌자는 폭발사산
한 저격 전문 닌자가 저격총으로 어떤 산시타 닌자를 보고 초장거리 저격으로 저격했는데 발사 이후 그 닌자가 어떤 닌자에게 아이사츠를 하다가 총탄 맞고 사망 어떤 닌자도 마찬가지로 사망
앰부쉬 저격 → 아이사츠 → 두 닌자는 폭발사산
문제될것없는
저격수 A가 B를 쐈는데 마침 B랑 C가 이쿠사를 위해 아이사츠를 하고 있었다고 해도 A가 B를 공격한건 앰부쉬의 범주라서 딱히 시츠레이는 아닐거 같음
앰부쉬를 못피하는 것 자체가 산시타이므로 문제될 것 없음
시츠레이가 맞을지도 모르지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0.5초이상은 걸릴 거리에서 쏠텐데 아이사츠할줄 모를리가없음
상황정리 1) A가 B를 관통력이 높은 탄환으로 저격을 했다. (거리나 주변 환경의 풍림화산은 계산하지 않는다.) 2) 그 사이 B와 C가 이쿠사에 돌입. 재수없게도 둘다 사선에 일직선으로 서서 아이사츠하고 있었다. 3) 총구를 떠난 탄환에는 눈이 없다. B와 C는 A가 쏜 탄환에 사이좋게 바람구멍을 내며 폭발사산!
해석 A : B에게 아이사츠 이전 1회의 앰부쉬를 가함. (문제없음) B : C와의 이쿠사에 돌입해 아이사츠를 했다고 하나, 탄환이 스쳐가는 시간은 콤마 3초 이하. 아이사츠를 하며 회피하거나 (오지기를 하면서 헤드샷 회피), 회피한 후 아이사츠(브릿지 회피 후 고개와 팔만 들어 아이사츠 등)해도 닌자의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다. 보통 음속보다 빠르다 하나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탄환을 파악하지 못 하고 꼴사납게 죽은 B의 귀책. C : 사선에 일직선상에 놓였다면 C는 B의 뒤에서 날아오는 탄환을 볼 수 있다. 앞에서 B가 꼴사납게 터져나가는 것을 봤음에도 반응하지 못 하고 당했다는 것은 말이 안 나오는 산시타의 증거. C의 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