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슬레이어=상이 앰부쉬를 두번했는데, 앰부쉬를 시전했는데 아베=상이 실제모탈보다 못한 닌자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말법한 산시타였던지라 공격받은걸 눈치조차 못챘으니 앰부쉬가 성립하지 않았고 그래서 한번 더 앰부쉬를 한것이니 아이사츠를 안해도 됐던것인지?
앰부쉬를 눈치채지 못했을때 아이사츠를 하는대신 눈치채도록 앰부쉬를 한번 더 하는것은 실제 그윽한 닌자예법인지?아니면 케지메중점의 말법한 스고이한 실례인지?
앰부쉬를 눈치조차 못챘다면 아이사츠를 거부한것 이상의 말법한 산시타이므로 비하이브=상보다 더한 무례가 아닌가?
그 이유는 야쿠자텐구=상이 아이사츠를 하지 않았음과 같다
모탈에게 아이사츠는 필요없는
1. 일단 아이사츠는 닌자의 이쿠사 예법이므로 닌자가 아니면 상관이 없는 2. 닌자가 다른 닌자에게 앰부시를 했는데 대상이 앰부시 사실은 커녕 상대를 인식하지도 못했다면 다시 공격하는 건 공격자의 자유인
아하!
둘 모두 닌자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로 성립하지 않는것이다. 애초에 닌자 같은건 있을리 없는데
아베=상은 야스쿠니에서, 아베 슬레이어=상은 근처 신사에서 닌자소울이 빙의되었다는 전제로 질문을 실제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