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즈 코믹스에선 식스게이츠 헬카이트가 상으로 코베인이랑 오이란들을 하사받고 감탄하던데,
본편 묘사에선 버글러나 비하이브같은 밑바닥 말단들도 저 정도 금전은 모으고, 오이란도 매일 밤 안거나 하던 거 보면 식스게이츠 닌자들이 다른 닌자들과 비교해 특별히 받는 우대라고 하기에는 심심해보임.
그리고 솔직히 헬카이트가 "오옷-!? 좋은 여자다!"하는 오이란들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음. 옛날 서구권에서 그려지던 스테레오타입 일본인처럼 생김.
그 외에 나오는 우대 비슷해보이는걸론 라오모토와 함께 식스게이츠 단체온천여행 정도인데, 이거 말고 다른 우대 비슷한 거 나온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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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식스게이츠 쪽이 더 중한임무가 많이 주어지고 그로인한 인센티브가 많은거 뿐 아닐까요
라오모토=상이 직접 하사한 코베인은 흘러빠진 모탈들한테서 삥뜯은 코베인의 실제 약 893배의 가치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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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이브나 버글러가 그정도로 잘나가는 묘사가 있었나?
버글러는 삥땅 외에는 묘사가 없지만 비하이브는 오이란도 즐기고 밑바닥 언더닌자들은 공통적으로 회복용 스시정도는 보급받는 걸로 나와있음 소설에
실력을 인정받아서 식스게이츠끼리 견제받는다는거 빼면 위의 헬카이트 사례처럼 식스게이츠한테 빠따질로 쳐맞는 일이 없다는 것도 있음 레오파르드도 눈 한번 잘못 마주쳤다고 식스게이츠한테 복날 개잡듯 두들겨맞아서 반시체된 전적이 있고
소우카이야 식스게이츠는 실제 그만한 대우를 받고있다 하지만 이것은 측근인 게이트키퍼의 입김이 들어간 것 라오모토=상 입장에서는 식스게이츠 또한 쓰다버리는 장기말인 것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식스게이츠가 되면 토코로자와 필러의 한층을 통채로 부여 받아 원하는 대로 개축할 권리를 얻긴 함
말기 식스게이츠들 전용스테이지가 본인들이 한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