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크리스마스라 하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불빛과 아름다운 장식들로 꾸며진 거리와 집을 떠올리게 된다
(솔로 헤즈라도 필시 즐거운 휴일일 것이다, 알겠지?)
그러나 여기는 닌자슬레이어의 세계
베이비지쟈스도, 붓다도 아닌
[닌자슬레이어]라는 비극이 탄생한 날...
과연 무엇이 마스라다를 기다리고 잇을지
그리고 코토부키가 느낀 그 위험이란 무엇일지
게이에 사디스트 본모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의 정체가 궁금해진 것이었다.
"바카같은...막다른 길이라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축의 깔기 왜?
않!!!!데!!!!
「여기다! 닌자슬레이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