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죽일수 있었는데 안죽인 상대거나 (베트콩, 블랙헤이즈, 디플로마트) 닌자적으로 봤을때 굳이 무리해서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 이를 도와주는게 보답 받는 전개 위주라서 그윽함 (간도, 실버키) 길게 3부까지 보면 레이지쿤이나 제노사이드도 있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
확실히 2부는 "인연이 모여서 난관을 극복한다"는 아트모스피어가 강해서 좋았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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