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닌자 명감 #182 ◆殺◆


【페일라이더】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의 닌자. 

폐허가 된 네오사이타마 남동부의 빌딩 거리를 창백한 말에 타고 떠돌며, 

마주치는 모든 이에게 거대한 무기 카마사이스로 죽음을 가져온다.
어두운 두건 아래에서는 하늘색 LAN 케이블 다발이 드레드 헤어처럼 뻗어나와 무서운 인상을 준다.



느낌 상 묵시록의 4기사 중 죽음이 떠오르는 이미진데

세계관에서 재액의 닌자 4인방이 정립된 상황에서 얘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