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닌자소울에 100% 장악된 사례

이것으로는 '투라라 닌자'의 소울 빙의자인 화이트드래곤이 있다. 그녀는 빙의 닌자이지만, 투라라의 살아있는 자아가 말하고 행동하기에 리얼닌자로 분류된다. 화이트드래곤은 개조의 힘을 써서 클랜의 닌자들을 자기 아래로 소집했다.

마찬가지로 빙의자이지만 리얼닌자로 분류된 자로는 사하라의 왕인 키킨킹이 있으나, 자세한 건 모르는.


2. 닌자소울과 동화된 사례

이것으로는 '쿠로야기 닌자'가 빙의된 바인이 있다. 그는 현세에 불완전하게 되살아난 쿠로야기 닌자가 깃들은 존재로, 위와 마찬가지로 빙의닌자이나 리얼닌자 군주로 취급되기도 한다. (빙의닌자라는 소개도 같이 나오는.) 1. 과의 차이로는, 해당 바인은 빙의자의 자아가 주도를 갖고 있다. 허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바인의 가치관과 성향은 쿠로야기 닌자와 같아졌고,(회사의 번영을 목적으로 한 CEO에서 ㅡ> 문명의 파괴와 사랑해 마땅할 눈자를 경배하는 존재로) 종국에 바인은 스스로의 파멸을 알아차리 못 한 채 쿠로야기와 같은 기쁨을 공유하게 됐다.


3. 제 3의 인격

이것으로는 '다이몬 닌자'의 소울 빙의자인 바쿠스가 있다. 강대한 다이몬 닌자의 소울은 빙의자의 뉴런과 자아에 큰 부하를 가져왔고, 폭주의 끝에서 빙의자의 자아에 다이몬 닌자의 소울이 침식. 빙의자의 깨진 자아와 소울이 뒤섞여 원치 않는 폭주닌자 바쿠스의 인격이 탄생했다.


4. 복수의 빙의 소울

이는 자연적으로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인위적인 시술/의식이 요구되는 것으로 보인다. 요쿠바리 계획으로 일곱 닌자 소울을 한 몸에 가둔 라오모토 칸이 대표적인 존재이며, 그 외로는 이미 빙의자인 몸으로 사츠가이에게 소나에 닌자 클랜의 닌자 소울을 두 번째로써 부여받은 자르니차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