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훈 유적에서 석상이 운명자의 개입을 불허한다는 걸 보면
소가 닌자든 누구든 삼신기를 제작한 닌자들은 운명자라는 카츠 완소의 부활을 획책하는 자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문제는 운명자들이 벳핀에 귀속된 존재들로 보인다는 거... 하가네 닌자가 한창 미쳐 날뛸때 운명자들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하가네 닌자의 사후 벳핀이 떠돌아다닐때 운명자들이 이리저리 케츠벳핀 이외의 자들을 이용하려 했던 건지 궁금함
딱히 나무위키에는 관련 서술이 없어보이던데...
잘은 모르지만 완소? 거나 완소를 숭상하는 애들이 만든 오토마톤
벳핀의 주박이 깨진 직후에 후지오 앞에 나타났던 거 보면 인과가 깨지게 생겨서 개입한 듯
2부에서 처리된 이후로 지금까진 없었음 - dc App
그럼 코훈 유적에서 석상이 운명자를 알고있는건 대체 어째서인지 곰익스 오리지널인가
다크케츠 배신각을 위한 일회성 설정인지 떡밥인지는 나중에 따로 출연이 나와야 알듯한 - dc App
고옹.....뭔가가 울렸다. 나무가 울리는 듯한 소리였다. 소멸하는 섀도우위브의 품에서 눈챠쿠가 튀면서 떨어졌다. "신기는 운명자의 개입을 불허한다." 남자라고도 여자라고도 할 수도 없는 소리가 나왔다. 모두가 눈챠쿠를 올려다보았다. 그것은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원래 있던 장소로 비행했다. 안쪽 원형 구멍의 중심 종유석 발판 위 흑단 닌자상이 움직였다. 비행하는 눈챠쿠를 붙잡아 보호하듯이 끌어안은 것이다. "운명자의 개입을 불허한다." 초자연의 목소리가 반복됐다. 마스터 토터스는 당장의 닌자들에게 전혀 신경쓰지 않고, 중대한 관심사인 것처럼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원문 소설도 똑같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