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베인=상의 와자마에는 자이바츠 그랜드마스터 수준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째서 당시 일시적 격돌때 도다크메인=상의 상대로 퓨너럴=상이 갔던 것인지?
영웅 드래곤베인=상이었다면 첫 수만에 승부가 나진 않았을 거 같사와요
아니면 드래곤베인=상 2부 시점엔 3부만큼의 강자는 아니었던 건가
드래곤베인=상의 와자마에는 자이바츠 그랜드마스터 수준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째서 당시 일시적 격돌때 도다크메인=상의 상대로 퓨너럴=상이 갔던 것인지?
영웅 드래곤베인=상이었다면 첫 수만에 승부가 나진 않았을 거 같사와요
아니면 드래곤베인=상 2부 시점엔 3부만큼의 강자는 아니었던 건가
드래곤베인이 아마쿠다리·액시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자라고 할 수는 있으나 12인도 아닌데 「그랜드마스터 수준」이라고 하기는 좀 어폐가 있고, 3부까지의 활약을 봐도 사기 짓수인 무시아나·짓수에 대해 딱히 더 나은 대응을 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작중 해설의 묘사 등을 보면 퓨너럴은 아마쿠다리가 현장 지휘관으로 내놓을 만한 실력이 있는 강자인 건 거의 확실하고, 닌자의 이쿠사의 사츠바츠함을 보여주는 묘사+후지키도의 다음 제물인 그랜드마스터 다크도메인을 같은 에피소드 내에서 띄워줄 만한 상대면서 부상 없이 이기게 하여 후지키도와 만전의 상태로 붙게 하기 위한 극적 장치 정도로 보는 게 타당할 수 있는
그런데 아마쿠다리 12인이 전원 전투력 중점은 아니지 않은지... 갤에서도 실제 드래곤베인=상보다 강자를 논하는 글에서 많아봐야 다섯정도를 꼽았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그랜드마스터 수준" 이라 칭하여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여튼 퓨너럴=상도 당시에 충분히 강자였지만 도다크메인의 무시아나 짓수가 너무 족사기 중점이였던... 나무삼!
12인은 교체 가능한 간부진이라 전투력을 보고 뽑는 자리가 아닌 것은 맞지만, 독수리의 닌자이자 아가멤논의 측근이라는 드래곤베인의 입장상 만일 개인 전투력이 라이벌 조직인 자이바츠의 최고간부 수준이었다면 12인이 아니라도 뭔가 직책이 주어졌을 텐데 그냥 아가멤논의 비서/보디가드이자 액시즈 중 한 명일 뿐이었던
「그랜드마스터 수준」이라는 표현 자체가 썩 좋은 건 아니지만 12인 외에 그런 표현을 적용할 만한 아마쿠다리 닌자라면 드래곤베인보다는 차라리 인터셉터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드레곤베인=상이라 해도 다크 도메인=상의 모르면 죽어야지 짓수에는 당했을것 후지키도마저 나라쿠위키 아니었으면 거기서 죽었으니
드래곤베인은 시리즈 중간보스 느낌보단 네버모어처럼 예상보다 훨씬 강한 일반몹 느낌이라 인상만 보면 그마와는 조금 어려울 것도 같사와요 - dc App
드래곤베인은 작 중 내용으로 봤을 땐 주체적으로 결단을 내리거나 지시를 하는 포지션은 아닌 카라테는 뛰어나기야 하지만 그게 다크도메인과의 이쿠사에서 좋은 결과를 낸단 보장은 당연히 아님 - dc App
퓨네럴 대 다크도메인은 계속 수를 숨긴 다크도메인의 판단 중점이 더 옳았다 정도지 퓨네럴의 카라테가 딸린 게 아니므로 단정도 힘들고 - dc App
아마쿠다리 엑시즈가 팀업이나 풍림화산으로 킨보시를 자주 올린 모습이 있지만 실제 전투력으로 그마급이냐 하면 글쎄글쎄인...파라곤 비질런스 정도?
당시엔 그냥 현장지휘관인 퓨네럴이 상대 지휘관을 마크했다고 봐야 결과적으로 패배하긴했지만 퓨네럴의 환짓수도 대단했던거 생각하면 딱히 잘못된 판단은 아니었음
와자마에는 그마급이란건 결국 와자마에만으로는 그마에게 이길수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그마는 가라테와 짓수의 조합으로 터무니없는 시너지를 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