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 거다......!" 그는 아직 망설였다. 주군을 불러들이는 대가는 크다. 주군 자신에게 있어서도.
"고오오오오옹!" 가르강튀아가 발을 들어올려 빈사의 닌자를 카이샤쿠하려 했다. 디야젤은 결심을 굳혔다. "이얏-!"
그는 양손을 펼치고, 이를 빈사의 닌자에게 향했다. "작별이다! 릭토르=상!" "그래! 저승에서 만나ㅈ010010011" 릭토르의 신체가 검게 변색되고, 이내 터졌다.
ZZZZOOOOOOM......1초 후, 가르강튀아는 잔해 속에서 나타난 실루엣을 짓밟았다. 아니. 그것보다 한 순간 빨리, 그 실루엣은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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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바츠가 오히간에서 1년 표류하는 동안 현실이 10년 흘렀다는 설명대로면 오히간의 시간 흐름은 현실의 1/10인
즉 1초만에 소환에 응하려면 영컴마 1초만에 교토성에서 소환에 응해야 하는
그런데 못난 어뎁트들이 언제 어디서 임무 실패하고는 자기를 소환할지 모르니 잘때나 스시를 먹을때나 똥쌀때나 컴마 1초만에 소환에 응할 준비가 되어야 하는...
이러니 어드밴스 소환 없이도 들락날락 하게 해주는 벳핀 회수에 그렇게 공을 들인 것인가...
아마쿠다리때 잠시 1년 표류해서 10년 흐른거고, 원래는 시간의 흐름은 비슷하게 흘러가는줄 알았는데 - dc App
사실 원래 그대로라 쳐도 1초만에 준비해야 하니 쉴 시간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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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는데 소환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