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카톡설정이 안되어서 회사동료들도 모른채 지나갔고 막노동 후유증으로 골골되어서 생일을 그냥 지나갔다..


덕분에 회사에서 주는 생일선물이나 보너스도 넘어가 버렸고 게임이나 하면서 보냈다.


그래도 외롭거나 하진 않는다. 드러나지 않고 어둠속에 있어야 하는게 닌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