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에 들어서도 그윽함 따윈 한없이 평탄함에닭장이 됐는데도 본인의 현실을 인정 못하고 교복을 고집하는 그 안쓰러움엔붓다가 게이이자 사디스트임 조차 포기한 말법적 절박함이 느껴진다....
이게 맛있단 말이죠...
곧 하이쿠를 읊으셔야할듯.
평상시에는 여고생시절 모습유지 - dc App
하지만 바스트는 평탄하였다....
평탄=상은 힘을 해방하면 늙는다 즉 이거다 언더테이커=상 미만
닭장에 평탄... 게이에 새디스트와 같이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