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사이타마에서 최고 허벌케츠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실버호모, 다크닌자, 로드 세 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 케츠 안에 가장 커다란 걸 집어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실버호모가 케츠를 벌리자, 안에서 후지키도가 기어나왔다.
관객과 타치아이닌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다크닌자가 다리를 벌렸다.
나무삼! 그러자 커다란 섀도우 바지 한 대가 굉음을 터트리며 튀어나와 하늘을 번개처럼 가르며 날아갔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한 채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로드의 차례였다.
하지만 로드의 엉덩이 사이에서 나온건 조그만 곰인형 하나 뿐이지 않은가?
실버호모와 다크닌자는 로드를 손가락질하며 비웃었다.
그러자 곰인형이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품위있게 외쳤다.
"저 케츠 안에서 나오는 것이 닌자시대 천년왕국이다."
그러자 관객들과 타치아이닌들은 일제히 울부짖으면서 단상을 뛰어넘어와 정권 지르기하며
너도나도 천년왕국에 손 닿아보고자 한 마음으로 로드의 케츠에 팔을 넣어 그것을 확인하고 깊이 탄복했다.
닌붕=상 정녕 뉴런이 파괴된 것 입니까? 오히간에도 자아과는 있을 것이와요
바리키 에인션트 오이란을 방불케하는 말법적 텍스트! 가족과 대화는 하고 있을까?
아이에에에에에에애에
곰인형이라 스너글 왕국을 생각한. 로드 안, 뽀송뽀송해 - dc App
붓다시여, 주무시나이까...
아바바바밧-! 주딱=상! 파딱=상! 괴로워요! 꼬로록-!
30일 차단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