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에서 니촘 스트리트의 수호자, 네더퀸=상의 첫 등장 에피소드인 웨이팅 포 마이 닌자 후반부에서 실제 오탈자를 발견하고 말았다.
아론다이트 검 다음 뭐였을까... 휘둘렀다? 휘둘렀다 였으려나?
출판 코프 소미미디어=상은 케지메하길 바란다....
6권에서 니촘 스트리트의 수호자, 네더퀸=상의 첫 등장 에피소드인 웨이팅 포 마이 닌자 후반부에서 실제 오탈자를 발견하고 말았다.
아론다이트 검 다음 뭐였을까... 휘둘렀다? 휘둘렀다 였으려나?
출판 코프 소미미디어=상은 케지메하길 바란다....
その手には変わらぬアロンダイト剣!
느낌표 빠진 거임
그럼 누락은 아니구만
이 들려있다 아닐까
당장 손톱을 케지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