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카라는 아이스엘프가 도우너=상과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

도우너=상

“우린 지배해야 한다!”

‘탕!’

“컥, 이게 무어냐?”

바루카=상

“나는 강하다! 이 정도로는 죽,”

‘푹,’

갈비에 단검을 꽂고 나타난 성진우=상(투명스킬로 숨어있었음.)

여기에 둘이서 엠부쉬를 방불케하는 공방을 끝낸후 서로 아이사츠하는 모습이 닌슬을 떠올리게 함.(폭발사산은 안 나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