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면서도 평면적인 구성에서 오는 재미
캐릭터성
작품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줌
훌륭한 디자인
나중가면 솔직히 좆뇌절 시발 스러운 마음이 없잖아 드는데
능력도 가주로서 휘하 무사들을 거느린다는
깔끔하고 멋진 설정
닌슬에서 이만한 캐릭터가 없음 ㄹㅇ
단순하면서도 평면적인 구성에서 오는 재미
캐릭터성
작품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줌
훌륭한 디자인
나중가면 솔직히 좆뇌절 시발 스러운 마음이 없잖아 드는데
능력도 가주로서 휘하 무사들을 거느린다는
깔끔하고 멋진 설정
닌슬에서 이만한 캐릭터가 없음 ㄹㅇ
라오모토=상 반자이!
닌자슬레이어의 우두머리악당들은 전부 명확한 개성이 있던지라
개인적으로 라오모토가 제일 좋았고 그 다음은 타이쿤
나는 무조건 1>2>3 순
ㄴ아가멤논도 나쁘진 않았지만 그래서 3부작의 최종보스로 어울리냐?하면 좀 애매하긴 했던
독수리일족이 영향받는거 극도로 꺼려서 마지막에야 제대로 등장한다곤 하는데 솔직히 그것 때문에 보스로서 개성도 많이 못 느낀 것 같사와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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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이후론 안 봤기때문 중점!
타이쿤 개쩌는데 4부 보라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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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마일즈 모랄레스나 아이언 하트같이 2대 뭐뭐뭐는 희한하게도 정이 안 가더라
심플 이즈 베스트가 뭔지 확실히 보여주는 사소리랑 모즈 소울 짓수가 없던 거 정도만 솔직히 약간 아쉬웠사와요
둘은 미메틱스 카라테였으니까... 짓수대신 와자를 보여준거지
라오모토 칸=상이 사이버펑크적으로 잘 어울림 - dc App
부케 소울 + 요쿠바리 계획으로 추가한 6개의 급낮은 소울이라는 구성을 가주와 휘하 무사들이라고 표현하는 센스가 실제 야바이한
솔직히 라오모토 칸은 죽어서 완성이지 - dc App
2부 연재 당시만해도 육문 ㅈ밥 취급이라 라오모토도 그마 2명이면 떡을 친다가 대세였는데 설정풀리면서 위상이 많이 올라감
어느 정도로 올라간 거임?
게이트키퍼=상 오히간 IRC는 안정적인지?
네코소기 펀드에서 검거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