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네토리 금태양=상은 실제 강력했지만 그 강력함의 출처가 카라테의 와자마에보단 덴 짓수쪽에 치우친 느낌 중점이라 아쉬웠고



아사리=상은 짓수가 너무 개사기라 에일리어스라는 전담에게 넘기고 나름대로 레이드까지 뛰는 와자마에를 보여줬지만


후지키도와의 일대일 이쿠사가 너무 짧은 감이 있다 솔직히 데스베기 쳐맞고 팔 한대 나간 보스를 잡는건 그닥 간지나지 않을지도



하지만 안타이 붓다=상은 짓수가 철저히 카라테를 보조하는 실제 카라테 몬스터! 이아이도와 갑주를 걸친 것이 완전한 폼이지만


난반과 카로시, 갑옷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도 소울을 모두 전개한 그윽한 와자마에가 감동적이다 고우랑가! 고우랑가! 고우랑가!


더욱이 눈자 유키=상의 성경을 방불케하는 오가닉 곰익스가 있어 감동이 두배로...



3부는 무리더라도 빨리 헬온어스 곰익스가 나와서 로드=상의 와자마에도 감상하고 싶다 솔직히 헬온어스 텍스트로 볼때


내가 난독증이 있지 않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전개가 난잡한 감이 있던지라 모터 유키=상의 스킵 짓수가 좀 그리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