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과 위인들이 모조리 닌자로 나오는 중인데 그냥 원숭이 모탈들을 닌자들이 이끌었던게 되어버림
이쯤되니 닌슬이 그냥 테러리스트 아닌가 싶어서 이입이 안됨
생각해보니 1부부터 라오토모 칸은 사이타마의 지배자였고 로드 오브 자이바츠는 교토의 지배자였으니 실제 기득권이었음
신들과 위인들이 모조리 닌자로 나오는 중인데 그냥 원숭이 모탈들을 닌자들이 이끌었던게 되어버림
이쯤되니 닌슬이 그냥 테러리스트 아닌가 싶어서 이입이 안됨
생각해보니 1부부터 라오토모 칸은 사이타마의 지배자였고 로드 오브 자이바츠는 교토의 지배자였으니 실제 기득권이었음
팩트는... 카라테 테러리스트라는게 맞다는거임
팩트는 모탈이 원숭이 수준이라 해서 학살하고 강간하는 것이 정당화되진 않는다는 것이다
모탈을 강간한다니, 이건 마치 수간이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 dc App
그렇기 때문에 쳐죽이는 것이다. 수간러에게 죽음을!!
닌슬은 원래 닌자중에서 이상한놈이 맞음 작중에서 광인소리를 한두번 들은게 아닐건데
황금이나 화약 등 모탈들은 닌자가 없어도 알아서 잘 발전했다 그게 모탈들과 원숭이의 차이다 - dc App
카츠완소부터가 닌자 반란으로 인해 패퇴했는데 모탈이라고 못할 게 어디있나 - dc App
뭔가 오해가 있는 듯 한데 닌자슬레이어의 작품 기조는 기본적으로 사이버펑크임. 작중에서 [펑크]란 저항정신이며, 기존 질서에 대한 저항을 뜻함. 절대적인 강자. 사회에 뿌리내린 차별. 뭐든지 상관없음. 부조리에 대한 부조리. 그러나 이 저항정신이 늘 긍정적으로 묘사되진 않앗음. 현실에서도 순응하며 살아가는 소시민이 더 많고, 닌자슬레이어의 행동에 도움을 받는 모탈도 있으나, 이에 휘말려 희생당하는 모탈도 많고 작중에서도 묘사됨.
글쓴 헤즈의 생각과 달리, 닌자슬레이어는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미친 놈이란 묘사가 처음부터 꾸준히 나왔으며, 이는 후지키도의 내적갈등으로 표현됨. 닌자를 죽이는 닌자라는 자기모순에 부딪히고, 비록 부조리하긴 해도 어쨋든 유지되고 있는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는 장본인이기 때문. 그리고 윗댓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이미 창조주의 억압에 대해 반란을 일으켰던 닌자 자신들이 역으로 모탈들의 분노에 당하는 모습은 상징적임. 닌자들과 기득권 모탈들이 세운 기존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점에서 닌자슬레이어는 미친 테러리스트임이 분명하나, 그것이 사이버펑크이며 인살이라는 작품이 계속해서 유지해온 기조라는 것을 인지해야 함. 전혀 이상한 게 아님
스고이 인스트럭션!
편차치 높아!
짧은 의문에 그윽한 설명! 와자마에!
역시 편차치가 높아!
테러리스트가 맞다는거임 - dc App
소우카이야 IP는 못읽는 글입니다 - dc App
하지만 닌자가 드래곤/성좌/영령, 이라면 모탈은 그냥 인간인걸 ㅋㅋ
"신은 자신을 본떠 닌자를 만들었다"
사츠바츠 나이트(전 닌자슬레이어)는 실제 위험한 반국가테러리스트 범죄자인 것이다. 소우카이야냐 자이바츠야 어찌됐든 비공식적인 지배세력이지만 3부에 와서 그가 슬레이한 인물들의 직함은...
ㄹㅇ 3부는 걍 국가전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