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슬레이어는 결코 정의의 히어로가 아니며
그가 행하는 일은 자신의 주관,
그리고 카라테에 의한 에고의 발산일 뿐이다

선이라 하여 보답받는 일은 없고
악이라 하여 반드시 벌받는 일도 없다

행동에 결과가 뒤따를 뿐
그것을 답으로 삼을지는 행하는 자에게 달려있다

... 라는 내용이 3부까지 주구장창 나오므로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금 정독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