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슬레이어는 결코 정의의 히어로가 아니며 그가 행하는 일은 자신의 주관, 그리고 카라테에 의한 에고의 발산일 뿐이다 선이라 하여 보답받는 일은 없고 악이라 하여 반드시 벌받는 일도 없다 행동에 결과가 뒤따를 뿐 그것을 답으로 삼을지는 행하는 자에게 달려있다 ... 라는 내용이 3부까지 주구장창 나오므로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금 정독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과응보라기엔 살아있는 십새끼들...좀 있지않아...? 플러스 보면 나름대로의 인과응보를 받고있는 거 같지만...
권선징악이 아니라 인과응보니까 씹새끼들이 살아서 돌아다녀도 어쩔 수 없다
인과응보가 즉시 오는게 아니라 나중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을 뿐....
이런 건 좀 빨리 와다오 나라쿠여!
'그럼 죽어'에서 '그럼 죽어'로 끝나는 작품이 아니었던가..
궁극적으로는 닌자슬레이어가 어떤 닌자를 죽이지 않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옳지 않은 예시다!
닌슬은 무'협'보다 '복수'물에 더 가까우니까 ㅎㅎ
협은 선이 아니라 정의니까 복수물도 곧 협임
내려다보는 달이 이리 외친다 인과응보...! 인과응보...!
그리고 그 달마저 인과응보로 폭발사산 한다
카르마는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다는 미야모토 마사시의 코토와자를 기억하자
우우우.. 난 닌자니까 용서받을 수 있어..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어콜라이트=상이 그저 행동으로 나아갈 뿐인 것이 여러모로 주제의식과 유사한 듯한 - dc App
너 지금 다크닌자=상이 어린애 죽인 개새끼라고 욕하는거냐?
다크 닌자=상을 어린아이 죽인 개새끼라고 한 적은 실제 없다 - dc App
도-모 칠드런 슬레이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