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이나쿠=상의 야바이 퀄리티 우키요에와 유키=상의 야바이 퀄리티 코믹스 덕분에 등장인물들의 외모와 무브셋을 구상하는 것은 실제 편리
하지만 본 헤즈는 해커도 아티스트도 아니라서 실제 개발은 불가능
만약 어느 야바이급 해커가 닌자 슬레이어 파이팅 오락을 만들어준다면
플레이어 캐릭터는 당연히 후지키도, 평탄=상, 풍만=상, 타카기=상 등의 선역 닌자들과
라오모토=상, 벳핀=상, 이그조스천=상, 와일드 헌트=상을 비롯한 인상적인 악역 닌자들일 것이다
일부 캐릭터는 시간대에 따라 여러 캐릭터로 나뉠 수도 있을 것
파이팅 오락에서는 실제 흔한 경우로, 나는 플탐이 높아서 잘 안다
예를 들자면
후지키도는 닌자 슬레이어 버전과 사츠바츠 나이트 버전으로 나뉠 수 있고
벳핀=상은 부러진 버전과 고친 버전으로 나뉠 수 있는 것이다
엔트리 후 아이사츠는 실제 필수
매 라운드가 시작할 때마다 양측의 닌자는 아이사츠를 할 것이다
또한 후지키도의 기상천외한 엔트리 바리에이션을 감안해 모든 캐릭터에게 다양한 엔트리 프리셋이 존재할 것
문제가 되는 것은 앰부쉬
아이사츠 전, 닌자들이 화면 밖에서 엔트리 하며 서로의 공격이 부딪히는 연출로만 존재할지
혹은 어떠한 메소드에 따라 실제로 서로에게 데미지를 가할지는 알 수가 없다
또다른 문제는 바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비닌자들에 대한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야쿠자텐구=상과 닌자가 되기 전의 타카기=상, 낸시 리=상 등이 있다
닌붕 제형들은 이들이 실제 닌자들에게 아이사츠를 할 필요도, 할 이유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닌자 중에 실제 스고이 시츠레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비하이브=상도 있다
이러한 자들이 참가하는 이쿠사의 경우 라운드의 시작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아이사츠도 없이 무한 앰부쉬를 허용하면 파이팅 오락의 특성 상 균형이 대붕괴, 개발 팀의 케지메 안건이 되는 것은 필연!
하지만 결국 닌자슬레이어 오락의 침체기 속에서 이 모든 시뮬레이션에 무슨 의미가 있으리
우키요에 속 오하기!
샐러맨더=상의 스킬표 공간이 부족할 듯?! ㅋㅋ
사일러스 처럼 만들면 되지 않을지
비하이브=상의 아이사츠 생략 능력은 밸런스를 네기토로로 만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