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들은 전부 수십 년 단위로 짜놓은 계획 바탕으로
부하들을 마구 던져가면서 시간을 벌고 힘을 쌓은 다음에
이건 XX년 전에 닌자 시대 유물 그 시절 나의 힘의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강해져서 나오는데
라오모토 칸=상은
닌자 슬레이어를 만났을 때 파워업도 의식으로 강화도 하지 않고 그냥 양복 입은 채로 나와서
부하들은 그냥 타임 이즈 머니니까 외주 좀 준거다 한 다음에
유물 비스무리 한 거라고는 난반 카로시 두 자루 들고 싸워서 죽으니
타 부 보스들이 짜친다는 이야긴 아니고 최종장이니 그것대로 스케일이 커야 하니 나쁘지 않지만
라오모토=상은 이 정도로 앞뒤 깔끔한 보스는 또 없지 않나? 싶어서 좋은
복잡하지 않고 그냥 나쁜 놈이라는 점도 깔끔한 라오모토 칸
난 정치는 잘 모르지만 저 결단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