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으면 되게 치명적이고 영구적인 부상같은데 그냥 말이 그런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영구적으로 치명적인 그런것인지 궁금함 중점 + 뉴런이 아예 불타 사망했다는건 봐서 치명적이라는게 확 와닿는데 저렇게 어중간하게 손상됐다는건 손상만 당한 케이스를 못봐서 치명적이라는 느낌이 어딘가 약한 것 혹시 뉴런손상 때문에 강제 은퇴당한 인물이라던가 있는지
뇌에 충격이 간다는 걸로 생각하면 될듯
원래 뇌는 끊임없이 세탁당하지않나
다이달로스의 경우는 뉴런이 전부 타버려서 뇌사상태에 빠짐, 즉 뇌세포가 완전히 파괴되서 식물인간이 되버린거니까 복구불가인듯
아 이거 말하는걸 깜빡했네;; 과부화로 아예 죽는거 말고 그냥 손상이라고만 나온게 얼마나 치명적인지가 좀 궁금하더라고
뉴런에 타격가는건 뇌에 직접 충격입는거고, 최종적으로 과부화 걸리면 문자그대로 뇌가 노릇노릇하게 익음.
그럼 혹시 뉴런에 손상은 입었는데 과부하까지는 안간 인물도 나옴? 손상 때문에 해킹 실력이 떨어지거나, 사람이 약간 맛이 갔다던지하는 그런 케이스라던가
있음. 대체로 안구가 타거나 기억에 문제 생기거나 하는 애들도 많음.
그래 이런게 궁금했어. 뉴런 손상이라고 했는데 코믹스에서는 중간단계 묘사가 없으니 칼에 막 베여도 잘리지 않는한 움직일수있는 연출처럼 긴장감이 희미해지더라고.;; 그냥 전자세계의 데미지 개념처럼 모호한 인상이였는데 다음부터는 좀 더 긴장감을 가지고 볼 수 있을거 같네.
실제로도 뉴런은 회복 거의 안되잖아
ㅇㅇ 그니까 영구손상일거 같은데 저 표현이 정말 그 의미인지 그냥 과장된 표현인지가 궁금해서
소설에서 해커로 뉴런 손상이 너무 심각해서 반병신된 사람도 나오고 그럼
오 치명적인거 맞구나
근데 그 반병신이라는건 다이달로스처럼 뉴런이 완전히 불탄거? 아니면 그냥 어중간하게 손상만 됐는데도 폐인된거
닌자가 해킹 시킨다고 묶어놓고 LAN 직결 시켰는데, 그 사이에 난입한 닌자 슬레이어랑 싸우느라 방치됨 한 30분동안 그 짓을 당하니까 풀려났을 때 머리 하얗게 새고 완전 병신되어 있었음
2권 첫 페이소드인가 그럴거임
그건 거의 뉴런 불탄거 아녀?
뉴런 불탄거 맞고, 죽지는 않았음, 아내하고 같이 떨어지는 쿠폰 바라보면서 끝남
신칸센 편의 스고이급 해커=상은 뉴런 직결 후 뉴런이 불타 사망했다
뉴런 불타고 살아남은거 데스드레인말고 없을걸?
다이달로스처럼 아예 불탄거 말고 어중간하게 손상만 되고 살아남았는데 해킹실력 떨어지거나 어딘가 장애 생긴 그런 케이스도 나옴?
작중 묘사에서도 죽는 것말고 안나오지않나? 게이샤 신칸센에서도 스고이급 해커 뉴런불타서 죽었고, 아예 데스드레인을 LAN직결로 뉴런 태워서 죽여버릴라고 까지 하는데
죽는거 말고는 안나오니까 되려 긴장감이 떨어져서 그래. 칼에 아무리 베여도 잘리지않는한 움직이는 그런 연출같은 느낌이라
애초에 해킹편이 노잼임
그냥 전자세계에서 데미지 받으면 으레 나오는 소린가 싶기도 하더라고
근데 위에 대댓 보니까 좀 긴장감 가지고 볼 수 있을거 같더라
난 해킹편 재밌었어. 다만 LAN 직결 해킹의 개념이 모호해서 약간 붕뜬 느낌이 좀 있어서 그거 때문에. 다음에 해킹편 또 나올때 긴장감이 옅어질까 걱정됐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