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선 철저하게 상대 익스플로시브를 해치워 달라고 하고 죽는데 이번편에는 앰니지어를 부탁한다는 뉘앙스를 남기고 죽음 철자하게 앰니지어를 잇키 우치코와시를 위해 이용해먹은게 아닌 실제 약혼자로서도 걱정하고 있었다는것을 보여주려는게 아니였을까? 이야기를 못해서 아쉽다도 다른얘기가 아닌 기억을 잃기전 유카노에 대해 이야기를 못해 아쉬운 듯한 뉘앙스고
플레이튼가 어디에서는 상습 약혼사기범이었던거 같은데 - dc App
타바타=센세이가 이런의도로 각색한건 아닐까 하는거지
앰지니어=상의 풍만한 보디를 품게 되면 누구라도 앰지니어=상의 노예가 되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