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시리스 스플래터 파훼, 시간을 감는 듯한 움직임으로 일어선다.
2. 의식 유지를 위해 남겨둔 크리티컬한 양의 리소스마저 완전 회수한다.
3. 리소스를 배분하여 칼리돈에 뿌리내린 자의식을 끊어내는 작업을 실시
4. 나머지 리소스로는 잔상을 활용하며 닌슬로부터 도주, 붕괴에 맡긴 황야에서 마구 달리기 시작
5. 칼리돈과의 모든 연결을 끊어낸 후, 엔네아드 VPN을 통해 먼 이국 땅으로 도주
6. 극적인 생존, 닌슬과 다시는 엮이지 않기
허나 수천년 묵은 에고 덩어리인 세트라면 그렇게 살아남느니 죽음을 택할지도 모른다....그의 에고가, 프라이드가 허락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네오 사이타마로 달려가서 스케베 도미네이터를 뿌리면 된다
케이토 말고 그정도의 최종국면에서 도망치는 닌자가 있을리가 - dc App
추하담마-!
네오서울로 가면 보신스튜가 되버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