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으로 아수라 카라테를 구사했던 게 오다와 타이쿤인데
오다는 이를 위해 4개의 청동팔을 사용했고
이조차 하지 못했던 빙의닌 케이비인은 염동력으로 무구를 휘둘러 구현,
타이쿤의 팔은 애초에 전 남친 꺼니까 언급할 필요도 없고
추측 상 아수라 카라테의 핵심은
일반적인 닌자가 여러 번에 걸쳐 휘둘러야 하는 카라테를
특정 수단을 통해 한 번에 구사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등장한 사례 모두가 다완을 기본적으로 취하고 있으니
사실상 아수라 카라테 = 다완 카라테가 봐야 하는 것이 아닐지
아수라 카라테는 감정의 표출?을 힘으로 삼는 것이 근본인 걸로 앎
그 감정이란 것도 사실 굉장히 모호하다고 생각했사와요. 넓게 보면 감정에 격해져서 신체적으로 부스트를 얻는 경우는 아수라 쪽 아니더라도 많다보니 차별점을 모르겠는 느낌 - dc App
램페이지가 아수라 클랜 소속 닌자 소울 빙의자인걸로 아는데 램페이지는 그냥 두 팔로 싸운 걸 봐선 딱히? - dc App
본문 말대로 어떤 방식이든 한 번에 카라테 쏟아내기가 핵심이면 넨리키든 코쿠 톤이든 기타 다른 수단이든 딱히 상관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 dc App
램페이지는 아수라 제자인 아칼라 쪽이긴 한데 하신 말씀에 일리가 있는... 결국 정보가 더 안 풀린 상황이라 아무리 머리 굴려도 정답은 없기도 하고 - dc App
램페이지는 아카라·닌자의 빙의자인데 아카라·닌자는 아수라·닌자의 후계자이긴 하지만 구사한 건 아수라·카라테가 아니라 본인이 아수라·닌자 클랜의 와자를 기반으로 엮어낸 아카라·카라테인
근데 오다가 아수라 카라테를 익힌 덕에 청동에 효율이 좋았다는 거 보면 아칼라 짓수만의 특징이라기보다는 아수라 닌자 클랜 자체가 청동 특화인 듯
+ 아수라 카라테를 쓰지 않는 다완 닌자인 벨제부브=상 때문에 더더욱 둘을 완전 동일시하기엔 무리가 있는 - dc App
오다·닌자의 카게무샤·짓수나 아카라·닌자의 아카라·짓수처럼 무기물에 카라테를 불어넣어 유기체처럼 조종하는 기술은 기본적으로 아수라·닌자의 감정-카라테 변환 와자를 기반으로 하는 건 맞고 다만 아수라·카라테가 아닐 뿐인
팔 여러 개로 싸우면 다 아수라·카라테인 게 아니라 여러 팔로 싸우는 기술 중 하나가 아수라·카라테일 뿐이라서 아수라·닌자 클랜하고 아무 관계 없는 벨제부브는 나올 필요가 없는 그런 식으로 말하면 노토리어스, 선더포지 등 팔이 여러 개인 닌자는 다 아수라·카라테 구사자가 되어버리는
앗 실수 새끼손톱을 케지메했사와요 - dc App
오호 와자마에 답글 감사드리와요. 막연한 인상은 있었고 아마 잘 생각했으면 다완=아수라가 아니라는 걸 잘 알았을텐데 오다의 선천적인 염동력 때문에 오리지널 아수라 카라테는 뭘까 너무 꼬아서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사와요. 장문의 의견 감사드리는! - dc App
강한 감정을 카라테로 변환하는 건 아수라·카라테가 아니라 아수라·닌자 클랜의 고유 와자인 아수라·카라테 자체는 여러 개의 팔을 가지고 다양한 공격을 구사하는 것이 맞는
아수라버스터-! 이얏!!
마계의 프린스는 실제 쯔요이..!
아수라의 대표적 형태가 3두6비의 다완이라 그렇지 신화적으로 찾아보면 그렇지 않은 아수라들도 존재하는 만큼 흉포성 중점이 아닌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