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파워다운 이벤트를 만든다.
이게 3부 초반에 후지키도에게 적용되면서
'인생의 목표를 잃고 몇 달 동안 뒹굴거린 후지키도'가
스파르타쿠스=상에게서 죽일 가치도없는 좆밥새끼라는 평가를 받은
닌자킬러=상 에게도 줘터지는 추태를 보이고
마스터 보팔에게서 지도받을때까지 허우적거리게 됨
주인공의 파워다운 이벤트를 만든다.
이게 3부 초반에 후지키도에게 적용되면서
'인생의 목표를 잃고 몇 달 동안 뒹굴거린 후지키도'가
스파르타쿠스=상에게서 죽일 가치도없는 좆밥새끼라는 평가를 받은
닌자킬러=상 에게도 줘터지는 추태를 보이고
마스터 보팔에게서 지도받을때까지 허우적거리게 됨
뒹굴거린다고 나라쿠가 열불내고 있으면 닥쳐라 나라쿠하면서 배긁는 후지키도
에에잇 파워다운이라고?
파워가 인플레되지 않았는데 강해보인다.. 그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