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마에 셰프가 두개면 충분하다 늘 말하지만


3개를 얹는 대식가도 있고


4개를 얹는 극도의 대식가도 본작에 나오는


셰프는 맛의 밸런스가 무너지니 상대가 누구라도 한번쯤 말리나봄


그런데 한그릇더 먹는 사람을 말리는건 본적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