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죠후大丈夫, 그것은 다이죠부의 어원인 대장부!

빙의자의 귓가에 쉴새없이 격려와 조언을 속삭이는 실제 상냥한 닌자 소울이며, 빙의자의 육체는 육척을 넘는 키의 강건한 사내로 고정!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져도 움직일 수 있는 불굴 짓수를 사용한다!

도-모, 다이죠후 닌자입니다.

모탈=상, 포기하지 마십시오!

빙의된 모탈이 자신과 같은 다이죠후 리얼 닌자가 되면 그윽한 작별 인사와 함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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