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사 배틀 끝에 누가 죽지 않는 경우를 닌자-WWE라고 하면 너무 예시가 많을 거고

마스터 크레인/마스터 토터스가 난입하기 전까지 서로 이얍끄악만 반복하던 1부 닌슬 vs. 닼닌 최종전이 떠올랐사와요

활동사진판을 먼저 봐서 그렇게 기억에 남았는데 원작은 그거보단 묘사가 화려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