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사 배틀 끝에 누가 죽지 않는 경우를 닌자-WWE라고 하면 너무 예시가 많을 거고
마스터 크레인/마스터 토터스가 난입하기 전까지 서로 이얍끄악만 반복하던 1부 닌슬 vs. 닼닌 최종전이 떠올랐사와요
활동사진판을 먼저 봐서 그렇게 기억에 남았는데 원작은 그거보단 묘사가 화려했을라나
이쿠사 배틀 끝에 누가 죽지 않는 경우를 닌자-WWE라고 하면 너무 예시가 많을 거고
마스터 크레인/마스터 토터스가 난입하기 전까지 서로 이얍끄악만 반복하던 1부 닌슬 vs. 닼닌 최종전이 떠올랐사와요
활동사진판을 먼저 봐서 그렇게 기억에 남았는데 원작은 그거보단 묘사가 화려했을라나
30분 길항이었지
소설에서도 이얏-! 끄악-! 만 도배로 반복이였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