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이나쿠=상이 모탈과 구분되는 닌자의 초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통일성이
'모든 닌자 장속에는 벨트를 달아준다'
이거였음
그래서 초기 이후로 모든 닌자는 장속에 벨트를 차고 있음
당연히 양복 위에 벨트를 차봤자 촌스러울 뿐이겠지
그런데 아손은 왜 양복 차림이냐면, 아손 디자인이 오고 유키=상 오리지날이라서 그럼
와라이나쿠=상 디자인은 아니메이시욘에 더 가까운 것
와라이나쿠=상이 모탈과 구분되는 닌자의 초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택한 통일성이
'모든 닌자 장속에는 벨트를 달아준다'
이거였음
그래서 초기 이후로 모든 닌자는 장속에 벨트를 차고 있음
당연히 양복 위에 벨트를 차봤자 촌스러울 뿐이겠지
그런데 아손은 왜 양복 차림이냐면, 아손 디자인이 오고 유키=상 오리지날이라서 그럼
와라이나쿠=상 디자인은 아니메이시욘에 더 가까운 것
아손은 닌자끼리의 전투 전에 따로 일하는 장면으로 양복씬 따로 뽑은게 ㄹㅇ 신의 한수인듯
오고 유키=상이 그런 걸 잘하더라, 보통은 안 나오는 일상복을 잘 뽑아줌
진짜 너무멋있음 아손...
이그조스천=상의 정장 차림도 상당히 멋있었다
비질런스는 양복에 벨트를 차고 있다
비질런스 디자인은 매력적이긴 하지만 미형이라 보기는 힘든지라...
비질런스=상은 가히 80년대 사라리만 계장을 방불케하는 장속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