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시즌4 막판 엔네아드인데 얘네도 암흑 메가코퍼레이션 느낌보다는 리얼 닌자 조직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더 강했고...
(물론 구성원들 중에 모탈도 있었고, 빙의 닌자도 있었으니 실제 분류는 암흑 메가코퍼레이션이 맞음)



경찰 역할에 진력하고 있는 KATANA, 요로시 사토루가 사장이 된 이래 해탈한 것 마냥 구는 요로시상 때문에 특히 더 그랬던 거 같음


그래도 오무라가 연봉 왜소 드립과 오무라 코어 등으로 웃기면서도 불길함을 풍기고 있었는데...

(그리고 아다나스인데 얘네는 독자 입장에서 에타 말고는 ㄹㅇ 아는게 없어서)


요로시상이 드디어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시 뒤가 구린 모습을 보여준다면 솔직히 닌자 도파민 중독자로서는 대환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아케이넘.. 얘네도 자르니짜가 너무 착해보이다 보니, 프로페서 한자이가 던진 말대로 뭔가 터무니없는 짓을 벌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무튼 시즌5 재밌지만 역시 이야기가 산발적이라 큰 한방이 잘 안보이는데 슬슬 기 좀 제대로 모아서 터뜨려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