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이 닌자가 되는 것은 매우 희귀한 일이라는 것은 닌붕=제형들도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런데, 어제 어느 @@ 세션에서 안타이 사츠가이에 빙의된 듯한 어느 사악한 소우카이야 닌자들의 손에 2명의 모탈이 닌자가 되는 희귀한 일이 벌어졌다!


그 대상자는 마즈다 삼형제의 첫째인 타로=상, 그리고 이후 그레이터야쿠자로 이름을 널리 떨쳐야 했던 야마히로 타츠=상!



그 성스러운 닌자 생성 짓수로 탄생한 2명의 뉴비 닌자 중 타로=상의 활약은 실로 눈부셨다.


닌자 빙의 이후, 소우카이야 닌자 중 1명을 카라테로 즉사시켰다! 고우랑가!



그리고 이후 데스하이쿠로 보충된 사악한 소우카이야 닌자는 이후 벌어진 야쿠자 텐구와의 생명을 건 싸움에서도 살아남는데 성공했으나, 물욕으로 금고를 털다가 트랩에 걸려 폭발사산하고 말았으니...


"인과응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을 달도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