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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 어센션하면서 발생한다는 거대한 기둥, 용오름을 방불케하는 오의를 사용해
샐러맨더의 허를 찌르는 닌자슬레이어!
하지만 역시나 만만치않은 전투광이자 그랜드마스터...
두들겨맞고도 오히려 기뻐하며 버텨냈다
(아고니=상 아님)
그 위용에 교토성의 독개구리 & 독사도 우러러 볼 정도
당당하게 ntr 선언까지 해버리는 샐러맨더
하지만 챠도는 단순히 보고 따라한다고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의미로 정신(뉴런)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와자이기 때문
흔들리지 않는 호흡
흔들리지 않는 카라테
흔들리지 않는 에고
그리고 후지키도의 뉴런 속 겐도소 대신
인스트럭션을 마무리짓는 유카노
드래곤도죠는 NTR (Ninjutsu Torare)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있을 것인가?
왜 아직도 섀도콘이 끝나지 않은 것인가?
이 연재속도로 3부 연재는 가능한가?
여러 사소한 의문이 들었지만
이번화도 아득히 좋다!
그리고 황송한 카라테를 보고 우는 밴시콘 누가 좀 만들어다오
감히 오야붕의 디시콘에 답을달다니..
간지폭풍(진짜폭풍임)
그게.. 담당자가 2부까지만 그리려는데 아닐지...
3부 연재... 내용 건너뛰기 짓수와 함께라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