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맨더=상의 뉴런이 가속함에 따라 설명충을 방불케 할 정도로 늘어난 대사량!
허나 그것이 독자 제형을 해당 장면에 오래 붙들어, 대치되는 상황의 긴박함과 늘어진 시간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당겨진 활시위처럼 팽팽해진 긴장감, 그리고 그것의 해방!
이어지는 장면들은 대사 하나 없이 구성되어 해방에서 오는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이후 느슨해진 텐션 속에서도 상황을 곱씹으며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설명충=상의 해설이 동봉되어 있다
닌슬과는 별개의 얘기지만, 치매걸린 모 호모만화가=상이 해당 연출을 잘 썼었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다시 고조되는 긴장감
이전과 동일한 상황에서 서로의 역할만이 반대되어, 수미상관의 구조를 이룬다
요고 유키=상의 만력이 잘 보이는 화였던 것이와요
치매걸린 호모만화가=상이 누구인지? - dc App
번항개=상을 아는가?
과거에 만신까지 올라갔으나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