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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 후지오는 의아해했다. "여기는 식당이 아닌가?" "'식당'이라고 나오셨다 이거지!" 점주는 깔보듯이 어깨를 으쓱하고서, 엣찌 포르노 핀업 잡지를 집어던졌다. "누구야, 너. 있잖냐. 처음 보고 우리 가게 같은 곳에 밥을 먹으러 들어오는 녀석은 단순한 사이코패스거나 암흑 메가코퍼레이션의 땅투기꾼 녀석들이란 말이야." 


"칫." 오드잡이 혀를 찼다. "손님은 나 혼자. 뭐 곤란한 일이라도 있나? 그리 오래 있지도 않았는데." "휴식 공간 제공이 무료라고 생각하는 얼뜨기신가, 손님? 아니면 네오 사이타마에 이제 막 온 촌놈이야?" "......그렇다면 커피 오카와리(한잔 더)다." "삐져서 토라지기라도 하셨나?"


타키가 수상쩍게 보고 물었다. "거기 시끄러운 녀석은 어디서 온 한가한 녀석이야? 이해되지 않는 어필을 하고 다니는 것이 취미냐?


 후지오 오도잡 플로라이트 전부한테 다 좆같이 대하는 

대 황 타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