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자니, 신이니 하면서 그윽한 풍림화산을 강조하던 카츠완소가 정작 패배를 거부하고 킨카쿠 템플로 도주한 뒤 기생충마냥 몸 뺏기나 시도하는 꼬라지보고 이딴게 눈자..? 하고 실망한 제자들도 있지않았으려나? 밥은 생각했다. - dc official App
애초에 착한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는 이상한 양반이 아니었는지?
지금도 눈자 받들고 있어서 딱히 없는 듯
글구 아마 서군 입장에서는 눈자가 기생충 작전하려는 거 모를 거임 각자의 방식으로 눈자 부활 시도 중이라서
세트 같이 신의 힘을 지배하려는 놈도 나와서 잘은 모르겠다 있을 수도
닌자들도 도주하는 거엔 거리낌이 없는 부류가 많아서 그런 걸로 실망하진 않을 거 같고.. 다만 케이토처럼 마인드 자체가 송두리째 바뀐 닌자는 좀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