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다이달로스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웜여러분. 관념해 주십시오” 그는 다실 중앙에 앉은 두 사람을 위압적으로 가리켰다. 그러나 그 한순간 후, 본티지* 키모노 차림의 낸시가, 정좌 상태에서 물리 법칙을 무시한 토비게리를 내질렀던 것이다! “끄악-!” 후스마 도어 밖으로 걷어차이는 다이달로스!
*본디지의 오기라한다



낸시는 장지문을 잠그고 적의 재해킹에 대비한다. 과연 LAN 직결 사이버네틱 수술을 받은 그녀다. 다이달로스의 모습을 본 닌자슬레이어는 반사적으로 OJIGI 커맨드를 타이핑하려 했지만, 그가 O를 타이핑하고 있는 한순간에 낸시는 벌써 KICK 커맨드를 입력해 놓고 있었던 것이다.


닌자슬레이어=상은 오지기를 하려 했으나 낸시 리=상이 먼저 발로 차버린
그러나 그것을 시츠레이라고 지적하는 묘사는 없다
실제 인카운트 해야지만 아이사츠가 중요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