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다이달로스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웜여러분. 관념해 주십시오” 그는 다실 중앙에 앉은 두 사람을 위압적으로 가리켰다. 그러나 그 한순간 후, 본티지* 키모노 차림의 낸시가, 정좌 상태에서 물리 법칙을 무시한 토비게리를 내질렀던 것이다! “끄악-!” 후스마 도어 밖으로 걷어차이는 다이달로스!
*본디지의 오기라한다
낸시는 장지문을 잠그고 적의 재해킹에 대비한다. 과연 LAN 직결 사이버네틱 수술을 받은 그녀다. 다이달로스의 모습을 본 닌자슬레이어는 반사적으로 OJIGI 커맨드를 타이핑하려 했지만, 그가 O를 타이핑하고 있는 한순간에 낸시는 벌써 KICK 커맨드를 입력해 놓고 있었던 것이다.
닌자슬레이어=상은 오지기를 하려 했으나 낸시 리=상이 먼저 발로 차버린
그러나 그것을 시츠레이라고 지적하는 묘사는 없다
실제 인카운트 해야지만 아이사츠가 중요한 것인지?
낸시는 닌자가 아닌 모탈이라 닌자의 예의를 지킬 필요가 없는것이다
아이사츠의 법도는 기본적으로 닌자 사이에 적용되는 법도인. 야쿠자텐구=상도 저것과 비슷한 전법을 취한 적이 있으나 해설이 딱히 비난하거나 하지는 않은 것이다.
닌자의 규칙은 닌자의 것 - dc App
소닉 붐=상이 모탈인 척 하던 시기에 수어사이드=상에게 한 아이사츠를 안받으니 시츠레이라는 나레이션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ㄴ그것은 진짜 예의의 영역이와요 - dc App
그럼 모탈도 똑같은거잖냠마-!
그것음 이쿠사 배틀의 시작을 알리는 그윽한 아이사츠가 아닌 것이? - dc App
그냥 예의의 영역과 눈자가 정한 규칙의 영역의 차이인거같네
시츠레이는 맞는데 닌자에 비해선 격이 떨어지는거지 닌자는 본능의 영역이라 근친상간 정도의 심각한 문제라면 낸시=상이 한 건 그냥 성희롱 정도
즉 이거다 비하이브=상은 근친성애자 - dc App
모탈과 닌자니 가능한 행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