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마어마하게 강했을거 같긴 한
에테르가 풍족해졌으니 닌자 소울 해방에 대한 리스크가 무조건 완화되었을테니 일곱개... 그 시점이면 여덟개 이상이겠지만
전부는 한꺼번에 활성화 못해도 한두개 소울의 힛사츠 와자와 짓수를 병행해가며 카라테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후도우 카나시바리 짓수를 상시 전개해가며 마키아게 돌진을 하는 그 모습은 마치 눈자의 이아이도를 방불케 하는 것이리라
진짜 어마어마하게 강했을거 같긴 한
에테르가 풍족해졌으니 닌자 소울 해방에 대한 리스크가 무조건 완화되었을테니 일곱개... 그 시점이면 여덟개 이상이겠지만
전부는 한꺼번에 활성화 못해도 한두개 소울의 힛사츠 와자와 짓수를 병행해가며 카라테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후도우 카나시바리 짓수를 상시 전개해가며 마키아게 돌진을 하는 그 모습은 마치 눈자의 이아이도를 방불케 하는 것이리라
하지만 에테르가 풍족해지려면 3부 최종 계획이 실행되었을거고, 그랬다면 라오모토=상이 살아있을린 없긴 하겠지 ㅋㅋㅋ - dc App
안타이 눈자=상이라면 산시타 금태양정도는 충분히 쳐죽일 수 있었을 것...
에테르랑 소울 여부는 상관없음 소울해방 리스크는 의도적으로 소울의 힘 밑바닥까지 싹 끌어내서 무리한 게 원인이니
애초에 그레이터 따위로 키네시스 폭풍 일으키는 게 무리인 거라 생전 소울 본인들이 와도 못 할 걸
진지하게 답하면 짓수가 많은건 닌자간 이쿠사에서 큰 이점이 못된다고 봐야함. 실제로 사냥꾼 메이헴도 다양한 짓수를 쓰고 카라테까지 겸비했지만 패배했고 굇수급 리얼닌자들도 결국 카라테임. 여러 짓수를 넓게 파는것보다 한 길 카라테를 파는게 훨씬 강하고 이점은 닌슬 세계에서 사실상 정설임. 나는 개인적으로 럭키 신윈터정도 될지 않을까함
4부는 기업이 난립하는 무대. 라오모토=상의 스고이 경영능력이 빛나 돈을 번다 -> 강해진다 -> 더 많은 돈을 번다의 황금도식이 나타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