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닌자 클랜 닌자소울 빙의자가 자는 도중에 한 닌자가 앰부쉬를 시전하였고 코브라 닌자 클랜 닌자소울 빙의자는 비몽사몽하였지만 피했다.
앰부쉬를 한 닌자가 아이사츠를 하는 도중에 그 코브라 닌자 클랜 닌자소울 빙의자가 사이버 선글라스를 깜박하며 무의식적으로 눈을 뜨자마자 아이사츠하는 도중인 닌자가 즉사했다.
이런경우 스고이 시츠레이이나요?
코브라 닌자 클랜 닌자소울 빙의자는 그레이터 이상의 닌자소울 빙의자
사이버 선글라스가 없으면 시선을 마주치는 즉시 즉사할 정도의 후도우카나시바리 짓수 상시발동
깨어나면 평상시에 사이버 선글라스를 장착하는 습관이 있다.
키린=상 급이라도 그 정도 짓수는 혈중 가라테를 집중해야하는 것이다...어쨌든 이미 죽었으니 좋았쓰 중점!
아이사츠는 이쿠사를 앞둔 두 닌자가 전투태세를 해제하고 무방비 상태에서 서로 마주보면서 존중을 표하는 것을 근간으로 하는 행동으로, 비몽사몽하다면 애초에 이쿠사를 앞두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아이사츠를 할 상태가 아니므로 시츠레이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닌
잠에서 덜 깨서 자신이 앰부시당했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한 상태면 반격에 당한 상대방이 산시타고, 일어나서 자신이 앰부시당했다는 사실을 인식한 경우에는 양쪽 중 어느 하나가 아이사츠를 시작하면 반대편은 그에 따라야 할 것이고 일어난 닌자가 아이사츠 없이 그냥 상대방을 처치한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는
앰부쉬 후 1/2 확률로 상대/자신이 즉사하는 기술인줄 알았사와요. 말하자면 고대 그리스식 앰부쉬 ? ㅋㅋ
상대방이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방적인 아이사츠를 한 건데, 일방적인 아이사츠도 큰 시츠레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