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입천장과 귓속이 보오같이 가렵고 콧속이 근질거리기 시작하는것을 보아하니 꽃가루 아낙필락시스 쇼크의 시즌이 벌써 돌아온것같사와요
저 붓다를 방불케하는 게이에 새디스트들이 가꾸는것이 틀림없는듯한 캠퍼스 곳곳에서 천발의 쯔요이 꽃가루 슈리켄을 흩뿌려대는의 나무들과 화단을 카톤짓수로 정화하고 싶어지는 날인거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