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녹차를 후룩후룩 마시는 현대의 일본인들도 이렇게 말차를 주면 크게 당황한다.
특히 다완에 차선으로 휘저어서주면 실제로 식은땀을 흘리고 이를 어떻게 받아마셔야 할지 난감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자칫 받은 다완을 깨뜨리면 현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칼을 구해와 셋푸쿠를 해야하는건 아닐까 생각하는 일본인도 있다.
일본이 지금도 다도배우는 것을 장려하는 이유는 이때문일 것이다. 자칫 실수로 인해 셋푸쿠하게 되는 위험을 넘기고 말차의 그윽함을 느끼려면 다도가 필수이기 때문!
왜 찻잎을 갈아서 타 먹는걸까 밥은 생각했다 - dc App
송나라때 차마시는 법을 그렇게 배워서.
말차 리얼리티 쇼크가 엄습!! - dc App
명나라이전의 차는 찻잎을 뭉쳐서 말린후 갈아서 마셨음. 일본이 그걸 따라한게 말차, 참고로 말차는 녹차를 우려낸 것보다 차효능이 100% 나옴. 우려낸 차는 30%효능만 지님.
뜨거운 물 한잔과 나뭇잎 한잎을 동시에 먹는것과 다를바 없는 것 아닌지?
그러니까 100%임 - dc App
말차가 전차보다 오래된 원조방식임
뭐 쿄토어도 말실수하면 목 날아가니까 생긴 거고 ㅋㅋ
고봇-! 고보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