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는 모미지 그에 비해 두 눈 부릅 뜨고 사손들의 이쿠사를 지켜보는 유카노 그 판단은 옳았으니 몰아치는 토네이도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카라테로, 다시 말해 카라테 그 자체가 되어 맞서는 후지키도 누우웃! 아리가타이 카라테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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