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센세이가 챠도의 가르침을 내리지않아 배우지못했다고 생각했지만 후지키도와의 이쿠사를 통해 자신이 가르침을 거부해 배우지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데
마지막에 마지막이 되어서야 자신의 문제를 알고 생을 뒤돌아보며 눈을 감는것이 실로 그윽하다
그리고 샐러맨더는 부하들을 신경써주는 모습이나 신분제가 아닌 카라테에만 집중하는 모습, 최후의 연출등을 통해 독자들이 if를 생각하게 만드는 잘만든 그마인거 같다 태권 더 박=상 오히간에선 웅녀와 함께 잘살길
실제로 덤볏다가 서머솔트 킥에 처발리고도 실력차니 와자 탓 하던거 였으니까 - dc App
거기서 정신차렸어야 했는데 결국...
겐도소가 설명이라도 잘해줬으면 모르는데 줘패놓고 알아서 잘하겠지 마인드로 라오모토 견제하러갔으니.. - dc App
그거야 자기도 그렇게 배운 리얼닌자니까 - dc App
결국 치매할망구의 교육법이 문제아닌지?
우우 치매할망구부터 이어져온 내리갈굼...
어콜라이트의 말이 생각나서 더욱 와닿앗다. 세상에서 눈을 돌린 건 붓다가 아니라 우리들이라고... 가르침에서 눈을 돌리고 배우려하지 않은 것은 다름아닌 샐러맨더 그 자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