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센세이가 챠도의 가르침을 내리지않아 배우지못했다고 생각했지만 후지키도와의 이쿠사를 통해 자신이 가르침을 거부해 배우지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데
마지막에 마지막이 되어서야 자신의 문제를 알고 생을 뒤돌아보며 눈을 감는것이 실로 그윽하다

그리고 샐러맨더는 부하들을 신경써주는 모습이나 신분제가 아닌 카라테에만 집중하는 모습, 최후의 연출등을 통해 독자들이 if를 생각하게 만드는 잘만든 그마인거 같다 태권 더 박=상 오히간에선 웅녀와 함께 잘살길